[미디어] 한국거래소 ‘금융혁신 플랫폼’ 추진_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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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금융혁신 플랫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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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가 올해 자본시장 본연의 기능 강화와 금융한류 확산 등을 추진한다. 27일 한국거래소는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를 반영해 ‘금융혁신 플랫폼’을 새로운 발전전략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거래소는 △시장본연의 기능 강화 △미래시장 동력 육성 △글로벌 우위 확보 등 3대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먼저 한국거래소는 미래성장성이 밝은 스타트업이 차세대 주력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크라우드펀딩→스타트업마켓(KSM)→코넥스→코스닥’으로 이어지는 기업성장사다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세금혜택 날개…벤처기업 돈 대주는 ‘엔젤투자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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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에 투자한 엔젤투자자의 투자 금액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엔젤투자액이 늘어난 데는 엔젤투자자에 대한 소득공제율을 높인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27일 발표한 ‘투자활성화 대책’ 자료를 통해 “엔젤투자 세제혜택 확대 등으로 엔젤투자액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실제 엔젤투자액은 2012년 557억원에서 2013년 566억원, 2014년 834억원, 2015년 1399억원을 기록하며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엔젤투자 기업수도 2012년(91개사) 이후 4년 만에 3배(295개사) 이상 늘었다.

 

투자활성화는 규제완화에서 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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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열번이나 대책이 발표됐지만 늘 미진해 보이는 것은 과제들만 나열될 뿐 기업들의 눈길을 끌고 분위기를 반전 시킬 근본적인 변화는 눈에 띄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규제의 장벽이 걷히고 있다는 점을 체감해야 비로소 투자에 나선다. 규제 완화는 투자활성화 대책의 필요충분조건이다.  그나마 그간 투자활성화 대책의 눈에 띄는 성과는 대부분 규제완화가 수반된 것들이다. 스톡옵션에 대한 규제가 대폭 완화되면서 벤처기업의 창업이 연간 3만개를 돌파하며 크게 증가했다. 엔젤투자도 급증했음은 물론이다.

 

벤처캐피털, 작년 IT투자 전년대비 8%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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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벤처 캐피털 업체들의 정보기술(IT) 분야 투자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특히 전체 벤처 캐피털 업체들의 투자 가운데 IT가 차지하는 비중 또한 2013년 이후 계속 줄고 있어 이 분야 투자 매력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에 따르면 2016년 국내 벤처 캐피털들의 IT 분야 투자는 64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8% 감소했다. IT 분야 벤처 캐피털 투자는 2008년 이후 계속 증가해 오다 지난해 처음 감소한 것이다.

 

230조 官治 단물만 빨아먹는 벤처 생태로 미래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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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개발·혁신 노력은 하지 않은 채 이렇게 정부만 쳐다보니 경쟁력이 생길 리 없다. 얼마 전 대한상의가 조사해보니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의 62%가 창업 후 3년을 못 버티고 문을 닫았다. 스타트업 생존율 38%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6개 회원국 가운데 꼴찌 다음이다. 국내 벤처가 이처럼 허약체질인 데는 숫자 늘리기에만 급급한 정부의 책임이 크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내용은 같은데 포장만 달리한 ‘퍼주기’ 정책을 남발해 정부 의존도만 높여놓았다.

 

신보 “올 100개 창업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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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우선 서울과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전국 8곳에 창업성장지점을 설치하기로 했다. 창업성장지점은 보증·투자·컨설팅 등 융·복합 형태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 지원 전문조직으로 각 지점에는 전문컨설턴트가 배치돼 우수 기업 발굴에서부터 금융지원과 각종 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한다. 사업계획서 등을 분석해 최적의 방안을 제시하는 창업닥터 서비스도 제공한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창업성장지점에 설치된 창업 보육실을 비즈니스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금만 약 11억 …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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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 국방부, 중소기업청은 지난 1월 발표한 ‘창업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4개부처 공동 창업경진대회 ‘도전! K-스타트업 2017’개최를 공고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도전! K-스타트업 2017’이라는 통합 브랜드 하에 4개 부처별 리그를 거쳐 우수 창업자(100여개팀)를 발굴한 후, 9월부터 시작되는 통합본선을 통해 경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모집이 완료되는 5월8일부터 약 7개월 간의 대장정이 시작되는 ‘도전! K-스타트업 2017’은 대상 2억원, 최우수상 1억원을 포함해 총 상금 10억8천억원에 도전하는 열띤 창업경연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국내 인공지능 사업, 스타트업이 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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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구글의 딥마인드가 인공지능으로 세계 최초로 바둑을 둔 곳은 한국이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한국은 인공지능 기술의 불모지다. 2016년 CB insight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약 6조원이 인공지능 스타트업에 투자 되었지만 국내 인공지능 벤처 투자 금액은 1% 미만이다. 최근 일본의 리서치기관 아스타뮤제가 분석한 10개국이 최근 10년 동안 출원한 인공지능 특허 6만여 건에 달한다. 이 중 한국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1,533건의 특허만을 출원해 5위를 기록했으며, 이마저도 4차 산업과 무관한 분야에 특허가 집중되어 있는 등 국내 인공지능 사업은 위기라 할 수 있다.

 

세계 2위 中벤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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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의 이노베이션과 첨단산업에서 빠른 진보가 주목받고 있는데 그 주된 이유로 중국의 활력 있는 벤처산업을 손꼽는 분들이 많다. 우선 창업이 엄청나다. 지난해 1~3분기 중국의 창업건수는 410만건, 하루 평균 1.46만건으로 우리의 150배 이상이며 최근 3~4년간 연 30%의 빠른 증가속도를 보였다. 중국 GDP(국내총생산) 규모가 우리나라의 약 10배인 점을 감안해도 15배 이상의 대단한 창업열풍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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