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코리아에셋, ‘KSM 크라우드 시딩펀드’ 투자_20170227

media

코리아에셋, ‘KSM 크라우드 시딩펀드’ 투자

https://goo.gl/STcov2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KAI-KSM 크라우드 시딩펀드’를 운용, 본격 투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은 지난해 12월 한국거래소, 성장금융, IBK기업은행 등이 80억원 규모로 출자한 ‘KSM-크라우드 시딩 펀드’ 위탁 운용사(GP)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을 선정한 바 있다. 이 펀드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통해 자금조달을 진행하는 기업에 대한 시딩투자(결성총액의 60%)와 KSM에 등록된 크라우드 펀딩 성공기업에 대한 후속투자(결성총액의 15%)를 주목적 투자로 하고 있다.

 

백만장자만 스타트업 투자?…미국 SEC ‘소득 제한’ 규제 푼다

https://goo.gl/LSNryG

미국 스타트업 투자를 제한한 재산 및 소득 요건이 완화되거나 사라질 전망이다. 현행 기준보다 적은 재산 및 소득이 있는 사람들의 투자 기회가 한층 늘어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5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마이클 피보바르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대행은 “소득이 충분하지만 기준을 밑도는 투자자가 스타트업에 투자할 수 없게 한 규제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행 규정에선 재산이 100만달러를 초과하거나 연간 소득이 적어도 10만달러인 고소득자에 한해 기업공개(IPO)하지 않은 스타트업에 대한 지분 인수가 허용된다.

 

코리아에셋 ‘KSM 크라우드 시딩펀드’ 투자 가속도

https://goo.gl/I26REX

코리아에셋투자증권 관계자는 “크라우드 시딩 펀드는 크라우드펀딩 시장 활성화와 안정적 수익 창출, 투자기업의 성장이라는 각각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해야 한다”며 “시딩 및 후속 단계에서 각각 첫 투자가 이뤄진 만큼 적극적 노력을 통해 2년 내 펀드 소진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펀드가 KSM 등록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를 통해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이룬다면 ‘크라우드펀딩에서 KSM, 코넥스, 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상장 사다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코스피·코스닥 말고도…” 투자 플랫폼 늘리는 금투업계

https://goo.gl/H6EBMC

금융투자업계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투자 플랫폼을 마련하고 나섰다. 주요 기업의 주식 거래 플랫폼인 코스피, 코스닥 이외에 크라우드펀딩 기업 거래 창구 등을 구축해 개인의 투자 기회를 확대했다. 투자자들의 참여를 늘리기 위한 제도 개선도 속도를 내는 추세다. KSM(KRX 스타트업 마켓)은 벤처 기업 전용 장외 시장으로, 지난해 11월 문을 열었다. 유망 스타트업의 주식을 사고 팔기 위해 마련됐다. 거래 기업은 총 37개사이고, 이중 70%는 온라인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자금을 조달 받는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업체들이다.

 

영화, 보지만 말고 투자하자

https://goo.gl/qIWBTo

소액으로 영화에 투자하고 싶다면 크라우드펀딩을 주목하자. 자신이 좋아하는 영화 장르나 배우를 후원하는 수준에서 출발한 크라우드펀딩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영화가 등장하며 관심을 끌었다. 예탁결제원 크라우드넷에 접속하면 크라우드펀딩을 중개하는 업체를 비교할 수 있다. 다만 크라우드펀딩 역시 영화가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 손해를 볼 수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또 목표한 모집금액을 달성하지 못하면 펀딩 자체가 무산될 수도 있다.

 

‘인천상륙작전’ 크라우드펀딩 25% 수익 배분

https://goo.gl/ZjFSQ6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한 투자자들이 원금 대비 25.6%의 수익을 거뒀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투자금을 모은 영화 중 첫 수익 배분이다. IBK투자증권은 지난해 4월 크라우드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인천상륙작전 제작 비용 중 5억원을 267명의 투자자에게서 모집했다. 이 영화는 손익분기점(500만명)을 넘어 700만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문화콘텐츠 부문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중 처음으로 수익 배분에 성공했다.

 

금지되는 P2P 선대출…업계 “생존위협”

https://goo.gl/GtgKbu

P2P 대출은 P2P 업체가 대출받으려는 사람과 투자자를 연결·중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연 8~15%의 중금리 신용대출과 소규모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이 많다. 금융위원회는 작년 11월 가이드라인 초안이 발표된 뒤 업체들의 반발과 수정 요구가 빗발쳤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개인의 P2P 회사별 투자한도를 연간 1000만원으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26일 발표했다. P2P 활성화도 필요하지만 금융사고 등 부작용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핀테크 산업 전후방 협력관계 구축 필요

https://goo.gl/m33HMh

핀테크 산업의 국내 현황은 전후방협력관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과 금융거래(B2C) 핀테크에 집중돼 있다는 특징을 보인다. 국내 핀테크 시장은 대체적으로 지급결제, P2P대출, 크라우드펀딩, 송금 분야의 핀테크 기업들이 많고 은행, 증권사, 대형 포털사들이 진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금융거래 시장의 집중화는 소매금융 위주로 형성된 해외 핀테크 사업들이 국내로 들어오며 사업모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창업자금 조달이 수월했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하고 있다.

 

서울 유망 창업기업 최대 1억원 지원

https://goo.gl/JMmb7P

서울시는 푸드나무 같은 초기 창업기업(스타트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가 5월 문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1,000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한곳당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창업 교육이나 공간 제공에만 그쳤던 기존 지원 전략에서 벗어나 예비 창업기업-초기 창업기업-창업 후 성장기업에 이르는 단계별 정책 지원을 통해 올해 총 1,000개 기업을 육성한다.

 

0
0

소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