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소액으로 누구나 쉽게…유망 창업기업 자금조달 한숨 덜어_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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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누구나 쉽게…유망 창업기업 자금조달 한숨 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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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투자기법이자 유망 창업기업의 자금모집 수단인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은 대중을 뜻하는 크라우드(Crowd)와 자금조달을 뜻하는 펀딩(Funding)이 합쳐진 단어다. 익명의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투자방식으로 지난 2015년 자본시장법 통과 후 지난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특히, 누구나 쉽게 기업에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투자업계에도 저금리시대의 대체 투자수단으로 주목하고 있다.

 

크라우드펀딩이 만드는 세상, 우리가 만드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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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야의 크라우드펀딩이 성공을 이루는 것은 아니다. 영화 같은 화제성 높은 프로젝트는 홍보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신기술을 활용한 스타트업들은 정보전달조차 힘들다. 각종 ‘광고규제’와 연간 투자한도 규제조항 때문이다. P2P분야에서 부동산 대출에 쏠림현상이 일어나듯 유사한 부작용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크라우드펀딩의 도입 취지는 신성장 스타트업을 지원하자는 것이다. 국민의 손길로 대한민국 잠재력이 폭발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정착을 기대해본다.

 

‘크라우드펀딩’…참여자 모두가 불행해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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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해 금융당국이 증권사의 참여를 유도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정작 금융위는 ‘성공적 도입’이라고 자평해 시장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는다. 법 개정으로 보완해야 할 사안들도 혼란한 정국 탓에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크라우드펀딩 업계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증권사를 유인해 플레이어 수를 억지로 늘렸지만 시장 확대 효과는 없었다”며 “증권사와 중개사, 금융위 모두가 불행한 상황”이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금융위가 풀어야 할 과제도 산적하다.

 

창업, 사회적 가치에 날개 다는 크라우드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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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의미와 가치에 돈을 보태는 ‘착한 투자’가 늘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벤처ㆍ중소기업에 십시일반 투자하는 크라우드펀딩이나 공공사업에 투자하는 사회성과보상채권(SIB) 등의 ‘임팩트 투자’(impact investment)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21일 크라우드펀딩 사회적기업 오마이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창업진흥원에서 육성한 창업기업 중 아이템이 우수한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모아모아, 대국민 창업기업 투자유치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임종룡 “올해 정책자금 40%, 4차 산업분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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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1일 “지난해 말 마련된 신성장 공동 기준에 따라 올해 정책자금 85조 원을 첨단제조, 바이오, 문화콘텐츠 등 유망 신성장 산업과 서비스 산업에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신성장위원회에 “신성장분야에 지원되는 정책자금은 전체 정책자금 187조 원의 40%가 넘는 매우 큰 자금이며 먼저 정책금융이 효과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자금집행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자금이 계획대로 운용되는지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지원 효과도 면밀히 분석해줄 것도 당부했다.

 

대구창조경제단지서 첫 ‘엔젤투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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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2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제6회 대구창조경제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리더스포럼은 지역주력선도기업과 벤처·창업기업간 정례적 만남을 통해 지역 주력기업에는 신사업 발굴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지역 유망창업기업에는 민간엔젤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작년 2월 첫 출범했다. 또한 지역의 민간엔젤투자를 활성화하고, 벤처창업기업의 자금지원 다변화를 위해 작년부터 대구창조경제리더스펀드 10억원을 조성하여 매칭투자 및 협약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벤처업계 새 수장 잇따라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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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기업·벤처업계를 이끌 새 리더들이 연이어 취임하며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벤처업계에 따르면 21~22일 이틀간 벤처기업협회와 여성벤처협회 차기 회장에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와 윤소라 유아이 대표가 각각 취임한다. 제10대 여성벤처협회 회장에 오른 윤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여성 벤처인들이 글로벌 경쟁력과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회원사와 함께 내실 있게 협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글캠퍼스서울, 올해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 출범 등 스타트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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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민 캠퍼스서울 총괄은 올해 스타트업 지원 계획에 대해 “성장, 글로벌, 다양성 세 가지의 주제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성장 및 글로벌 진출 지원에 한층 더 집중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이달부터 곧바로 캠퍼스서울이 직접 입주 스타트업을 모집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캠퍼스 입주 프로그램’을 출범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2015년 설립된 캠퍼스서울은 구글이 창업가들을 위해 만든 물리적 공간이다. 창업가들에게 배우고 교류하며 창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몸값 10억 달러 이상’ 유니콘기업, 한국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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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CB Insight가 2017년 1월 기준 조사한 리스트에 따르면, 전 세계에는 유니콘 기업 183개가 있다고 한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183개 유니콘 기업 중 미국과 중국 기업들이 각각 97개, 42개로 76%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유니콘 기업들 중 미국과 중국 기업과 융합 기업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다. 그 다음으로는 인도(8개), 영국(7개), 독일(4개), 우리나라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은 3곳으로 쿠팡(25위), 옐로모바일(31위), CJ게임즈(69위) 등 3개가 포함됐다.

 

4차 산업혁명 앞서나간 네덜란드·홍콩의 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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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는 현재 벤처기업 약 3500개가 4차 산업혁명 ‘첨병’으로 활약하고 있다. 이 중 ‘부킹닷컴’을 포함한 90여 개가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1000억원 이상 투자받은 벤처기업도 상당수다. 인류를 화성에 보내는 사업을 추진하는 스타트업도 있다. 홍콩 샤틴 지역에 위치한 사이언스파크는 홍콩형 4차 산업혁명의 요람이다. 홍콩 사이언스파크에는 한국 창조경제혁신센터나 각종 창업캠퍼스들에는 없는 ‘혁신 생태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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