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정부 “신규 벤처펀드 3조5천억 조성”_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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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신규 벤처펀드 3조5천억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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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신규 벤처펀드 3조5000억 원을 조성하고 2조3000억 원의 벤처투자를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정부는 자금이 부족해도 창업할 수 있는 기술 창업을 활성화하고, 창업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창업 기업에 대한 예산 지원과 공공조달 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창업 기업의 투자유치 환경을 개선하고 신산업분야의 창업을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산단공 대구경북지역본부,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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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최근 코리아에셋투자증권과 크라우드펀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을 통해 대경권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미래 성장성이 유망하고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 발굴과 자금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대구경북지역 중소 벤처기업 투자지원, M&A지원, 성장지원펀드를 통한 지원 업무뿐만 아니라 자금조달 전략 설명회, 교육과 운영을 지원하는 업무까지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경기도, 올해 첫 업(UP)창조오디션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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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업(Up·業)창조오디션’이 오는 23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크라우드펀딩 업체 와디즈㈜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엔젤·벤처 투자자, 청중평가단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년 처음 시작돼 지난해까지 총 8차례 개최된 이번 업창조오디션에는 1차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 5개 팀이 참여한다. 도는 지난해 총 5회의 업창조오디션을 개최 24개 스타트업이 발표하고 7건의 투자 실적과 약 19억8000만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한국투자파트너스, AI벤처 두 곳 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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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벤처캐피털인 한국투자파트너스가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이 창업한 인공지능(AI) 벤처기업 두 곳에 투자했다. 올해 국내 벤처캐피털 업계에서 이뤄진 첫 번째 4차산업 관련 투자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국내 벤처캐피털의 4차산업 펀드 조성 및 투자가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국투자파트너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4차산업 관련 미국 현지 유망 벤처기업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실리콘밸리에 투자법인을 설립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와 베이징에도 투자법인을 두고 있어 한국, 미국, 중국을 잇는 네트워크를 형성해 투자 기업 간 협력과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싱글라이더’ 21일까지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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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싱글라이더’가 크라우드펀딩 와디즈와 함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한다. ‘싱글라이더’의 투자형 크라우드펀딩을 크라우드펀딩 와디즈가 오는 21일까지 진행한다. 와디즈 윤성욱 이사는 “와디즈는 올해 화제가 된 다양한 장르를 불문한 영화들의 크라우드펀딩을 모두 성공시켰다”면서 “‘싱글라이더’를 통해 웰메이드 상업영화 분야에서도 성공을 거둔다면 앞으로 크라우드펀딩이 영화 마케팅의 필수 공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신증권 신사옥에 벤처단지 들어선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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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건물에 대기업의 팀 작업을 수행하거나 벤처·스타트업 업체들이 입주해 일할 수 있는 공용오피스 공간이 들어섰다. 그동안 구로디지털단지나 강남 테헤란로, 종로 청계천로에 위치한 벤처단지 등 관련 기업들이 모인 공간은 있었지만 증권사 건물에 직접 입주하는 형태는 드물어 눈길을 끈다. 20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명동 신사옥인 대신파이낸스센터 10개층을 오피스 공유 플랫폼인 ‘위워크’(WeWork)가 임차해 벤처·스타트업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돈 몰리는 바이오벤처社…’활용법’ 못 찾는 제약 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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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 투자열기에 힘입어 대형 제약사와 바이오 업체 간의 인수·합병(M&A)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빅3 제약사(유한양행·녹십자·한미약품)와 바이오 벤처업체 간 M&A는 사실상 전무한 실정이다. 소규모로 이뤄지고 있는 이들 빅3의 바이오 업체 투자는 미래 먹거리 사업보다는 단순 투자수익 확보차원에 그치고 있다는 평가다. 바이오 산업에 투자금이 몰리다보니 벤처업체들의 대형 제약사와의 협력 유인이 점점 줄어들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韓 스타트업도 MWC 달린다.. 글로벌 VC들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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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망 테크 스타트업(기술기반 창업초기기업)들이 오는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콩그레스(MWC)2017’에 대거 출전한다.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업체의 첨단기술을 접하는 동시에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특히 MWC 2017에는 국내외 벤처캐피털(VC) 들도 세계 각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다음 투자 대상을 찾기 위해 몰려들 것으로 예상, MWC가 스타트업 해외진출과 투자유치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

 

제약사 `오픈이노베이션` 바이오 투자 사상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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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이 바이오 기술 확보의 새로운 수단으로 부상하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도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인터베스트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국내 10대 제약사의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 금액은 총 2300억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년(1606억원) 대비 40% 가까이 증가했으며, 2014년과 비교하면 무려 10배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하지만 국내 제약사들의 바이오 벤처에 대한 투자는 대부분 지분투자라는 한계가 있다. 다국적 제약사들이 지분투자보다는 인수·합병(M&A)에 적극적인 점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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