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창작자 후원서 수익형 투자로 영화 크라우드펀딩의 진화_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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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후원서 수익형 투자로 영화 크라우드펀딩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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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시행된 지 1년이 지나면서 영화계의 자금 조달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문화계의 창작 후원 활동에 가까웠던 크라우드펀딩이 수익을 내는 투자 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간 영화 크라우드펀딩은 대부분 후원형으로 이뤄졌다. 자금이 부족한 제작자를 위해 영화 팬인 개인투자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비용을 마련했다. 하지만 최근 속속 등장하고 있는 증권형 영화 크라우드펀딩은 성격이 다르다. 소액 투자자가 영화 흥행 성적에 따라 제작사와 수익을 공유한다. 영화 관객 수를 기준으로 흥행 성적에 따라 이익을 배당받는 사례가 많다.

 

크라우드펀딩 업체 협업 바람.. 공동투자상품 출시로 시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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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펀딩 업체들의 협업이 늘고 있어 주목된다.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협업을 통해 시너지를 내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대출형 크라우드펀딩(P2P금융)’의 경우 향후 업체 간 공동투자상품 출시가 더욱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업체들의 협업도 눈여겨볼 만하다. 한국크라우드펀딩기업협의회 회원사인 ‘인크’와 ‘오픈트레이드’는 지난 24일 서울 마루180에서 크라우드펀딩 기업설명회, 케이크라우드펀딩 데모데이 행사를 공동개최했다.

 

크라우드 펀딩 이색 상품 투자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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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시일반’ 크라우드 펀딩이 이색 상품 영역 투자로 확장하며 진화하고 있다. 초기 벤처 창업기업에 자금을 지원해주는 성장사다리 역할에 집중됐지만 최근들어선 영화 제작은 물론 연예인 선발, 미술품 담보 투자상품에 투자되고 있다. 1월31일 크라우드 펀딩 업계에 따르면 크라우드 펀딩이 시행 1년을 맞으며 문화 공연, 연예인 발굴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급증하는 부동산 P2P “올해는 부실 위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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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0%~20%에 육박하는 고수익으로 인해 부동산 P2P대출이 무섭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올해 부동산 경기가 하락세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대부분 투자자들은 PF대출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PF대출은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평가해 자금 지원을 결정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사업성을 면밀히 따지지 않는다면 손실이 커질 수 있다.

 

장외주식 거래의 미래, 전문투자자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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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오는 7월이면 전문 투자자 대상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 생긴다. 증권사, 자산운용사, 연기금, 공제회,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등 비상장 주식을 거래하는 기관 및 전문 투자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플랫폼 회원들은 거래 상대방과 거래 물건을 손쉽게 발견할 수 있고, 비상장 회사는 증권회사의 도움을 받아 쉽게 자금 조달을 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플랫폼은 기존의 K-OTC 시장과는 다소 다르다. 거래 대상 기업에 제한이 없고, 거래 내역은 비공개된다. 블록딜 등 대형 거래가 가능해 기관들의 손쉬운 투자도 가능하다.

 

물류 스타트업 시장 급 성장…1년새 2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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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물류 스타트업 수가 2배로 늘고 투자 유치액 비중도 전체 스타트업의 10%를 넘기며 시장이 커지고 있다.국토교통부는 30일 한국교통연구원 조사 결과 2015년 40개사였던 물류 스타트업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80개사로 두 배 늘었다고 밝혔다. 벤처캐피탈과 엔젤투자자가 물류 스타트업 기업에 투자한 건수는 19건으로 전체 투자규모에 7.4%를 차지했다. 투자유치액은 총 1086억원으로 전체의 10.9%를 차지해 스타트업 시장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K-챔프 랩’ 3기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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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K-챔프 랩’ 3기 기업의 데모데이를 내달 9일 경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K-챔프 랩은 경기센터와 KT가 공동으로 기획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ICT, IoT, 게임 분야 등에서 우수한 기업을 선정해 6개월 동안 기술멘토링, 판로개척, 홍보, 마케팅, 사무공간 제공 등을 전방위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3기 보육기업 데모데이에서는 총 12개 기업이 데모데이와 전시부스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유치 피칭을 실시할 예정이다.

 

K-스타트업 창업지원 서비스로 창업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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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행정자치부는 30일 정부3.0 기조에 발맞춰 통합브랜드인 K-스타트업 창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부처 통합 창업정책정보 안내, 정부사업지원 신·접수를 가능하게 해 (예비)창업자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각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추진 중이던 창업지원사업을 정부3.0 협업을 통해 ‘K-스타트업(Start-up)’ 단일 브랜드 체계로 통합해 창업정책 접근성과 인지도를 제고했다.

 

글로벌 벤처·청년 일자리 육성…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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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작업을 본격화한다. 인천시는 최근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 조성·운영계획’을 수립하고, 3일 운영기관 업무대행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산하 SW융합진흥센터가 운영을 맡기로 했다. 시는 글로벌 스타트업 캠퍼스에 2021년까지 시비 총 127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주요 사업은 ▲소프트웨어 기반 첨단제조업 중심 하드웨어 스타트업 육성 ▲인천제조기업 제품 연구·개발(R&D)과 아이디어 상품화 지원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스타트업 펀드 조성·운영 등이다.

 

벤처투자 시장의 중국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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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펀드를 포함한 사모 형태의 펀드 투자자와 운용사는 꽤 구속력이 강한 계약을 체결한다. 어느 한 투자자나 운용사의 약속 불이행이 다른 출자자들의 이익을 침해하거나 손해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수년간 해외 투자를 늘려온 중국 자본 역시 이같은 글로벌 스탠다드에 대해 꽤 오랫동안의 적응기를 가졌고, 한국 벤처투자 시장에서도 활동하고 있었다. 하지만 상호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추구해야 할 금융업에서 중국 자본이 보인 행동은 그간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단번에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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