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KSM 보호예수에 거래실종…등록사는 젯밥에 관심_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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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M 보호예수에 거래실종…등록사는 젯밥에 관심

https://goo.gl/Fc1fCp

한국거래소가 스타트업 지원을 위해 비상장회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개설한 `KSM(KRX Startup Market)`이 출범 한 달간 개점 휴업중이다. KSM 등록업체 대부분이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한 회사인데 주식이 1년간 보호예수에 묶인 탓에 주식 매도가 불가능하다. 그렇지 않은 회사도 주주 대부분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라 매도 수요가 많지 않다. 제도를 제대로 정비하거나 수요 파악도 제대로 하지 않고 시장만 덜컥 만든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KSM 등록사 검증 미흡…투자자 보호장치도 없어

https://goo.gl/CivG0P

금융당국은 KSM 등록업체에 대해 보호예수를 풀어 비상장 스타트업 주식거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KSM 등록업체에 무리하게 특혜를 주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KSM 등록업체 선정시 크라우드 펀딩 성공을 ‘성장 가능성이 증명된 것’으로 봤지만 크라우드펀딩 자체가 투명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기 때문이다. 또 주주에게는 투자 차익을 실현할 기회를 주면서도 이를 매수하는 개인투자자에 대한 보호장치는 거의 없다는 점도 논란이다.

 

벤처전문 PEF 나온다…메자닌 투자, 세금 혜택 매력

https://goo.gl/mOKET9

창업과 벤처에 투자하는 새로운 전문 PEF시장이 내년부터 활짝 열릴 전망이다.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기업재무안정 PEF의 영구도입과 창업·벤처 전문 PEF 제도 도입을 골자로 하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2017년 1월1일부터 창업·벤처 전문 PEF에 증권거래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세제 혜택은 물론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메자닌 투자 규제가 대폭 완화된다. 지금까지는 벤처펀드만 투자단계에서 투자자 소득공제와 양도단계에서 지분 양도시 양도소득세, 증권거래세 면제 등의 조세 특례 특혜를 받고 있다.

 

‘확정수익률 보장’ 유혹 불법 사금융 처벌 강화

https://goo.gl/hLMsoR

금융당국이 고수익을 보장하면서 자금을 모집하는 불법 사금융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를 확 높이기로 했다. 8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유사수신행위법 개정안에 따르면 불법 사금융행위에 대한 처벌 수위가 최고 징역 5년에서 10년으로 강화된다. 벌금도 최대 5000만원에서 이익액의 3배까지 늘리기로 했다. 개정안은 FX마진거래, 크라우드펀딩, 가상화폐투자 등의 상품을 미끼로 투자자를 현혹하는 것도 유사수신행위에 포함시켰다.

 

올해 핀테크 상담 ‘금융플랫폼’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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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들은 지난해 모바일 지급결제에 대한 상담이 가장 많았던 것에 비해 올해는 금융플랫폼(55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그 다음 P2P·크라우드펀딩(42건), 개인자산관리(32건), 모바일 지급결제 및 보안인증(각각 26건), 외화송금(17건) 등이 뒤를 이었다. 아울러 총 12회의 핀테크 데모데이를 개최해 총 72개 핀테크 기업들의 기술을 시연하고 금융사와 연계를 가능토록 했다. 이 중 11개 핀테크 기업이 국내 데모데이를 통해 금융사와 1대1 멘토링을 체결하고 금융회사 연계 서비스 등을 출시했다.

 

2주면 끝나는 개인투자조합 신규 등록.. 중기청, 두달째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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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개인투자조합 감사 이후 일부 조합에 대한 신규 등록이 두 달째 지연 되고 있다. 법령에 따르면 조합등록 신청 시 처리기간은 14일이다. 신규 등록이 지연되면서 투자 받기로 한 벤처기업에 제때 투자가 이뤄지지 않아 연쇄적으로 피해를 입게됐다. 벤처투자 위축이 진행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중기청이 투자 활성화에 앞장서야 하지만 오히려 투자절벽을 야기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SBA-KOTRA , 美서 중소기업 해외투자유치 IR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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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함께 국내 유망 중소기업에 투자할 해외자본을 유치하기 위해 나섰다. 7일 SBA측은 KOTRA와 공동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실리콘밸리와 로스엔젤레스(LA)에서 오는 8일까지 국내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설명회는 국내 ‘하이테크 분야 유망 중소기업’의 육성에 필요한 투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서울 소재 중소기업 11개사와 미국 내 벤처캐피탈, 글로벌VC, 엔젤투자자 등과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자리로 구성됐다.

 

“실패해도 빚 걱정말라”… 세계적 벤처 키울 파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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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연세대·고려대·KAIST·포스텍과 기술보증기금(기보), 조선일보가 힘을 합쳐 만든 ‘U-테크(Tech) 밸리’ 사업은 창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연대 보증을 없앴다. 김한철 기보 이사장은 “창업가들이 실패하더라도 언제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금융 지원 제도”라고 말했다.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것뿐 아니라 창업자의 성공을 돕기 위해 창업 전(全)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시행된다. 기보는 U-테크 밸리 참여 기업들에 회계·마케팅·영업을 지원해주는 전문 인력을 별도로 지원할 계획이다.

 

중진공 경기지역본부, 청년 CEO 위한 맞춤 코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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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는 8일 수원에서 경기지역 청년창업기업 62개사를 대상으로 ‘석세스 코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산업구조 전환기의 성공 경영전략에 대한 실무 중심의 특강과 함께 청년창업기업의 주요 애로사항인 수출, 특허, 벤처투자, 인사노무, 마케팅 등 7개 분야 전문가 11명과의 1:1 맞춤형 코칭 87건도 진행돼 참여 기업의 성공기반 구축에 도움이 됐다.

 

중국의 미래, ‘서비스업’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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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중국의 제조업 성장률은 2010년 12.6%에서 지난해 5.8%로 반 토막이 났다. 이와 달리 서비스업 성장률은 2010년 9.7%에서 지난해 8.3%로 소폭 감소했지만, 매년 이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중국의 GDP 대비 2차 산업(제조업)과 3차 산업(서비스업)의 비중을 비교해보면 그 차이는 뚜렷하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중국의 GDP 대비 2차 산업비중은 2011년 46.4%에서 지난해 40.9%로 뚝 떨어졌다. 이와 달리 3차 산업 비중은 같은 기간 44.2%에서 50.2%로 매년 확대됐다. 두 산업 간의 차이가 같은 기간 10% 가까이 난 것이다.

 

금융과 기술의 조화,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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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 것으로 전세계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핀테크 기술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새로운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돼 금융업계 종사자와 IT 종사자의 발길이 이어졌다. 라이징 미디어와 킨텍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인사이드 핀테크 컨퍼런스 & 엑스포’가 12월 8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에 개막된 인사이드 핀테크는 블록체인, 핀테크 분야 아시아 최대의 글로벌 이벤트로서 모바일, 유통, 마케팅 서비스, 데이터,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전자 상거래를 위한 블록체인 그리고 금융 서비스 혁신을 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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