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800만 유커 맞춤형 스타트업 급증_201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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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유커 맞춤형 스타트업 급증

https://goo.gl/4tijRl

연간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800만명 이상이 될 정도로 거대해지면서 이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게인트웬티는 최근 크라우드펀딩 인크를 통해 1억원의 추가자금을 확보했고, 현지 지점격인 베이징에 미용센터를 11월에 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 2년간 150억 들여 ‘VR·AR 산업’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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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내년부터 3단계에 걸쳐 VR/AR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2017년부터 2년간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VR/AR 선도기업 100개 육성과 최소 15개의 킬러콘텐츠 발굴에 나설 예정입니다. 도는 이 같은 계획을 VR/AR 단계별 클러스터 조성, VR/AR 매직 스튜디오 운영, VR/AR GDF(Global Developers Forum) 실시, VR/AR 분야별 적용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실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로봇 스타트업 ‘루보’, 1억 달러(110조원) 투자 유치

https://goo.gl/vX0Z0U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인공지능 로봇 스타트업 ‘루보(Roobo)’가 아이플라이테크(iFlytek) 등 중국 기업으로부터 1억달러의 신규 투자를 받았다고 ‘중국금융투자망’ 등 중국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루보는 우리나라의 로봇 스타트업인 아이피엘(IPL)과 제휴하고 있는 업체로, 루보가 최근 발표한 로봇 애완견 ‘돔지(Domgy)’와 운영체제를 바로 IPL에서 개발했습니다.

후오네(HUONE) 호텔 펀딩 순항 중

https://goo.gl/LsrkS2

후오네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인베스도(Invesdor)에서 펀딩 마감 일주일을 앞두고 47만5천 유로(5억9천 만원)을 모집했습니다. 2012년 론칭한 후오네 호텔은 숙박용도가 아닌 미팅룸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워 브루어리(Gower Brewery), 크라우드펀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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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양조업체 고워 브루어리가 크라우드큐브에서 35만 유로(4억3,500만원) 모집을 목표로 펀딩을 시작했습니다. 고워 브루어리는 지난 12개월 동안 5개국에 70만 파인트의 맥주를 판매했습니다.

중국 IPO 자국은행 독식…힘빠진 월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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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에 따르면 투자은행들의 ‘먹을거리’에 해당하는 기업 인수·합병(M&A)과 투자(벤처·지분 투자)는 최근 1년 사이 19.6%나 줄어들었습니다. 북미(-28%)와 유럽(-14.9%), 아시아·태평양(-10.8%)까지 모든 시장이 위축됐습니다.

355조 우주개발 ‘주인공’ 된 벤처들

https://goo.gl/cJxfQ9

민간 우주 벤처들이 주도하는 이른바 ‘뉴스페이스(New Space)’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뉴스페이스란 쉽게 말해 민간이 주도하는 저가 우주개발산업을 뜻합니다. 민간 주도 우주개발은 신생 벤처와 용감한 엔젤 투자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투자의 고수 한자리에

https://goo.gl/QCYWty

2011년 독일 제조업 혁신 전략 슬로건으로 출발했던 4차 산업혁명(Industry 4.0)은, 이제 독일을 넘어 글로벌 혁신과 비즈니스 전략을 아우르는 미래사회 변화의 중심으로 변모했습니다. 클라우스 슈밥(Klaus Schwab) 세계경제포럼(WEF)회장은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에서 나아가 세상의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변화라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케이블TV 인수”… M&A팀 꾸린 LGU +

https://goo.gl/xw0Xdf

권영수 부회장이 인터넷TV(IPTV) 사업 확대를 위해 케이블TV 업체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모바일 분야에서는 3등이지만,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는 1등입니다. ‘1등 DNA’를 가지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겠습니다.” 고 글로벌 진출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성장사다리펀드, 중간회수시장 공략 ‘시동’

https://goo.gl/2cx44r

벤처펀드 유한책임투자자(LP) 지분을 전문적으로 인수하는 ‘LP지분세컨더리펀드’가 운용사 선정을 확정하고 자금모집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 펀드가 본격 운용에 나서면 벤처펀드에 출자했던 투자자는 펀드 만기 전이라도 지분을 중도에 팔고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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