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거래소 M&A 중개망, 두 달만에 매물 9배 증가_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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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M&A 중개망, 두 달만에 매물 9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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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6월말 개설한 M&A 중개망의 매물이 두 달여 만에 9배 이상 증가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M&A중개망은 M&A 정보 유통이 제대로 안 돼 병목 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자 만들어진 M&A 정보 장터입니다. 한편 거래소는 오는 9일 스타트업 및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다양한 창업지원 인프라(크라우드펀딩, KSM(KRX Startup Market), M&A중개망, 교육 및 컨설팅)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 홈페이지(http://startup.krx.co.kr)를 오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지능형 API 개발 기업 애피지 6억5,000만 달러에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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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지능형 API(애플리케이션 개발 환경) 개발 기업 애피지(Apigee)를 6억2,500만 달러'(약 7,100억원)에 인수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습니다. 애피지는 디지털 서비스간의 연동을 위해 필요한 API를 만드는데 특화된 기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기술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구글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기업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세계 최초 ′태양열 셀프충전 전기차′ 빠르면 2018년 생산…대당 1,9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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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스타트업 전기차 업체 ‘소노모터스(Sono Motors)’는 9일 그동안 진행해 왔던 ‘사이온 프로젝트(Sion Project)’의 크라우드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온 프로젝트’는 세계 최초로 태양열로 셀프충전이 가능한 전기차를 연구 개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소노모터스는 이날 크라우드펀딩에서 당초 목표액인 15만 유로를 넘어 19만2000유로(약 2억3646만원)를 모으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Azoomee 크라우드큐브(Crowdcube)에서 45만 파운드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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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앱 Azoomee의 개발사가 유럽으로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45만 파운드(6억5,700만원)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Azoomee는 5세에서 8세 사이의 아동이 보고, 듣고, 놀이를 하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앱입니다. 개발사는 펀딩 모집액을 비디오, 게임, 오디오 북 같은 콘텐츠를 확장하는데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Cranes 시더스에서 9만5,000파운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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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크렌베리 사이다 브랜드 Cranes가 영국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시더스(Seedrs)에서 9만5,000파운드(1억4,000만원)을 모집했다고 밝혔습니다. Cranes의 제품은 한 병에 99칼로리밖에 안되며 설탕이 5그램밖에 들어가지 않아 건강에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시더스 모집 성공 기업 Pronto, 서비스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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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더스에서 펀딩에 성공했던 런던 기반의 건강 음식 딜리버리 앱 Pronto가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럽최대 핀테크 요람서 ‘러브콜’… 한국 스타트업 7곳이나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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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토종 핀테크 스타트업(창업기업) 7개사가 유럽 최대 핀테크 요람인 ‘레벨39’에 입주합니다. 아시아 지역 스타트업 중 레벨39의 초청을 받아 입주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전문가들은 핀테크 본고장인 영국에서 본격 지원을 받으며 유럽시장에 진출하게 되면 국내 핀테크 산업의 성장 촉진은 물론 해외 진출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M&A 중개업 인가제’ 놓고… 증권사 vs 회계사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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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계와 회계업계간 ‘인수합병(M&A) 중개업 인가제’를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격요건을 만들자’는 입장과 ‘시장 자율에 맡기자’는 입장이 맞서는 상황입니다.

IT업계 M&A, CJ CGV는 울고 카카오는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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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엄정원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 선임연구원의 ‘IT·서비스업계의 M&A 사례로 본 신용위험 예측 시나리오’ 보고서에 따르면 CJ CGV의 터키 극장사업자 인수는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편 카카오그룹의 로엔 엔터테인먼트 인수는 사업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엄 연구원은 “로엔의 현금창출력이 우수해 재무구조 개선계획 실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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